4월 8일, 인천 오라카이 송도 호텔에서 류현진 선수(류현진재단 이사장, 프로야구선수)의 기부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데뷔 20주년을 보다 의미있게 기념하기 위해서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1억을 전하게 되었다는 류현진 선수. 우리 재단 고액기부자클럽 'KCLF 아너스클럽'의 노블회원으로서 올해도 크고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해주셨습니다.
류현진 선수는 '의미있는 해에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를 할 수 있어 기쁘다. 부모가 되니 어린이들을 소중히 여기고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더욱 많이 하게 되는데, 아픈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데뷔 20주년, KBO 역대 최고령·최소 경기 1천500 탈삼진 달성을 축하드리며,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